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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원 대표원장

증상보다 먼저,
사람을 봅니다형상의학으로 이어온 진료의 기준

흰 가운을 입은 윤원 대표원장
서리풀동의보감한의원 대표원장

같은 증상이라도 시작된 이유와 회복하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체질과 생활 습관, 과거력과 현재의 불편을 함께 살피고 지금 필요한 치료부터 차근차근 설명합니다.

2010년부터방배동에서 이어온 진료
대한형상의학회교수 및 정회원
진료와 연구임상 경험을 논문과 건강정보로 기록

환자를 이해하는
세 가지 과정

질환명만으로 치료를 정하지 않습니다. 몸 밖으로 드러나는 특징과 생활 속 변화, 치료 후의 반응을 함께 확인하며 진료 방향을 조정합니다.

1

충분히 듣습니다

언제 시작됐는지, 무엇이 영향을 주는지, 어떤 치료를 받아왔는지 확인합니다.

2

전체를 살핍니다

얼굴빛과 체형, 맥과 복부, 수면·소화·긴장도처럼 여러 단서를 함께 살핍니다.

3

경과에 맞춰 조정합니다

필요한 치료의 순서를 정하고 반응과 회복 속도에 따라 계획을 조정합니다.

한복을 입은 윤원 대표원장진료복을 입고 상담 기록을 살피는 윤원 대표원장
“증상이 아닌 사람을 봅니다.”

질병 이름이 같아도 불편이 시작된 배경과 몸이 견디는 방식은 다를 수 있습니다. 형상의학은 몸에 드러난 특징과 환자의 생활을 함께 읽어가는 진료의 관점입니다.

그 관점을 바탕으로 획일화된 치료보다 환자 고유의 체질과 특성을 반영하려고 합니다. 필요한 검사와 의뢰가 우선인 상황을 구분하고, 한의 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는 범위와 경과를 차분히 설명하겠습니다.

윤원 대표원장

우리 한의원의 형상의학

진료실의 질문을
연구로 이어갑니다

임상에서 반복해서 마주하는 질문을 형상의학의 관점으로 정리하고, 진료 기록과 연구를 통해 더 분명한 기준을 만들어갑니다.

현직 및 활동

  • 서리풀동의보감한의원 대표원장
  • 대한형상의학회 교수 및 정회원
  • 더나은침 연구소 연구위원

경력 및 학력

  • 한국한의학연구원 AI-한의사 과제 연구위원
  • 대구한의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
  • 한의사 면허 제19686호
  • 서울대학교 입학

주요 논문 발표

  • 2008년. 동의보감에서 오행배열 순서의 의미 고찰
  • 2014년. 궁궁산의 형상의학적 활용
  • 2015년. 당귀점통탕의 형상의학적 활용
  • 2016년. 삼소음의 형상의학적 활용
  • 2017년. 피부질환의 형상의학적 고찰
  • 2018년. 화담청화탕의 형상의학적 활용
  • 2025년. 쌍패탕의 형상의학적 활용연구

진료실의 질문을 건강정보로 전합니다

홈페이지 건강정보는 진료기록과 진료실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모든 글은 윤원 대표원장이 직접 작성합니다. 건강정보는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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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방배동 · 서리풀동의보감한의원